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2012. 8. 14. 오전 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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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마태 18,10)

삼라만상을 돌보시는 하느님을 느끼며 머뭅니다.
이해가 되는 것도 있고 이해가 안 되는 것도.
그 모두가 하느님의 사랑으로.

"주님, 저의 좁은 소견으로 주님을 알아 들으려는 것을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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