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12. 8. 16. 오전 6: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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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내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을 느끼며 머뭅니다.
성령을 가리는 내 마음이 있으니,
그 마음은 기뻐하지 못하는 마음임을!

"주님, 주님의 아름다움을 가리는 이기적인 '나'를 넘게(Pasca)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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