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금요일

2012. 8. 17. 오전 6:48:21

6
글자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내 안에서 갈라놓는 마음을 바라봅니다.
흠집내고 부수고 갈라놓는 나의 병든 마음!

"주님, 모든 병-죄를 치유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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