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2012. 8. 22. 오전 6: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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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맨 나중에 온 저자들은 한 시간만 일했는데도,
뙤약볕 아래에서 온종일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하시는군요.
(마태 20,12)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에 감사드리는 것을 알면서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버릇이 죄인지도 모르는 나.

"주님, 사랑을 받는 것에 연연하는 것보다,
나에게 주신 그 사랑에 머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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