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떤 자는 밭으로 가고 어떤 자는 장사하러 갔다.
(마태 22,5)
창조주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초대에 무심한 모습.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이 그냥 흘러가 버립니다.
점점 초췌하고 초라해지는 내 모습!
"주님, 주님의 사랑을 느낄 때, 보답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어떤 자는 밭으로 가고 어떤 자는 장사하러 갔다.
(마태 22,5)
창조주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초대에 무심한 모습.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이 그냥 흘러가 버립니다.
점점 초췌하고 초라해지는 내 모습!
"주님, 주님의 사랑을 느낄 때, 보답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