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목요일

2012. 8. 23. 오전 6:49:06

7
글자
그러나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떤 자는 밭으로 가고 어떤 자는 장사하러 갔다.
(마태 22,5)

창조주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초대에 무심한 모습.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이 그냥 흘러가 버립니다.
점점 초췌하고 초라해지는 내 모습!

"주님, 주님의 사랑을 느낄 때, 보답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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