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목요일

2012. 8. 30. 오전 6:45:24

6
글자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마태 24,42)

나를 알고 느끼는 사람!
나를 알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사람!
이 둘에 대한 내 마음의 차이는 무엇일까?

"주님, 주님의 눈길에 사랑과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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