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마태 25,29)
받은 사랑을 자기의 사랑으로 제련한 사람과,
사랑을 제련하지 못해 사랑에 빈곤한 사람이 있다.
빈곤한 사람은 아무리 사랑을 주려해도 으르렁거린다.
"주님, 주님의 사랑이 바로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마태 25,29)
받은 사랑을 자기의 사랑으로 제련한 사람과,
사랑을 제련하지 못해 사랑에 빈곤한 사람이 있다.
빈곤한 사람은 아무리 사랑을 주려해도 으르렁거린다.
"주님, 주님의 사랑이 바로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