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2012. 9. 3. 오전 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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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고 계속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루카 4,24)

함께 살면 왜 존경심이 줄어들까?
보통은 이것 저것 다 알고 나면 그저 그렇다고 한다.
그런데
죄란 자기 관점에 사로잡힐 때 일어난다.

"주님, 주님의 현존에 저의 현동(現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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