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12. 8. 29. 오전 6: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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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헤로디아는 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그를 죽이려고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마르 6,19)

내 마음을 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냐? 아니면 앙심이냐?
나에게 다가오는 앙심의 피해는?

"주님,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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