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금요일

2012. 8. 31. 오전 6: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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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마태 25,9)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것은?
받은 사랑을 자기의 사랑으로 정제하는 일.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은총(사랑)으로 정제하는 일.

"주님, 주님을 찬미하고 공경하며 섬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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