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마태 25,9)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것은?
받은 사랑을 자기의 사랑으로 정제하는 일.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은총(사랑)으로 정제하는 일.
"주님, 주님을 찬미하고 공경하며 섬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마태 25,9)
주고 싶어도 줄 수 없는 것은?
받은 사랑을 자기의 사랑으로 정제하는 일.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은총(사랑)으로 정제하는 일.
"주님, 주님을 찬미하고 공경하며 섬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