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12. 9. 5. 오전 6:37:57

6
글자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즉시 일어나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루카 4,39)

오염되어 혼란과 분열된 내 모습을 봅니다.
그 깊은 곳에는 아직도 하느님의 모습이 있습니다.

"주님, 저의 본 모습을 찾는 길은 파스카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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