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12. 9. 7. 오전 6: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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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루카 5,34)

하느님과 함께 있을 때와 악에 시달릴 때를 바라봅니다.
하느님의 영광에 머물기 위해 뭔가 자세를 잡으려는 모습.

"주님, 하느님을 떠났을 때,
그 공허함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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