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일,

2012. 9. 9. 오전 6:49:32

7
글자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마르 7,33)

몸에서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며!
치유의 말씀을 들으며!
일어나는 기쁨!

"주님, 주님의 사랑과 영광으로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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