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루카 6,7)
하느님의 일을 살피고 있는 내 모습!
이웃을 고발할 구실을 찾고 있는 내 모습!
"주님, 주님의 영광에 머물게 하소서."
그분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루카 6,7)
하느님의 일을 살피고 있는 내 모습!
이웃을 고발할 구실을 찾고 있는 내 모습!
"주님, 주님의 영광에 머물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