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마태 1,18)
우리 안에서도 임마누엘 하느님은 탄생하신다.
성령으로 이루어지는 신비다.
내 안에 하느님!
"주님, 주님의 사람이 된다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마태 1,18)
우리 안에서도 임마누엘 하느님은 탄생하신다.
성령으로 이루어지는 신비다.
내 안에 하느님!
"주님, 주님의 사람이 된다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