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월요일

2012. 9. 17. 오전 6: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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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7)

주님의 말씀!
말씀은 현존입니다.
주님의 현존은 창조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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