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토요일

2012. 9. 22. 오전 6:40:11

5
글자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발에 짓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먹어 버리기도 하였다.
(루카 8,5)

내 마음이 하느님의 말씀의 씨앗을 품는 밭이라면,
그 마음이
길바닥인지? 바위인지? 가시덤불인지?

"주님, 말씀이 열매를 맺는 밭으로 가꾸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