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목요일

2012. 10. 11. 오전 6:39:53

6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루카 11,9)

내가 이룬 일과 하느님이 하신 일의 차이는?
나의 선한 뜻과 하느님의 뜻의 차이는?

"주님, 저의 모든 것이 주님으로부터 비롯 된 것임을
순간순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0월 11일 오전 8:28

    주님 지금의 내가 살아있는것 만으로도 당신께 최고 의 감사를 드리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