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월요일

2012. 10. 8. 오전 6: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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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율법 교사는 자기가 정당함을 드러내고 싶어서 예수님께,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물었다.
(루카 10,29)

내가 살아 있는 실감은 '친밀한 교감'으로 신호가 온다.
혼자가 아닌 나? 그러면 내 이웃은?
먼저 니의 '나'가 내 이웃이고,
내개 느낌을 일으키는 사람이 이 순간의 이웃이다.

"주님, 나와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의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댓글 1

  • 2012년 10월 10일 오전 7:27

    주 님 매일의 일상에서 저도 사마리아 사람의 마음을 읽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