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2012. 10. 18. 오전 6:30:32

7
글자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9)

삼라만상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보려고 마음을 가다듭는다.
생성소멸 生成消滅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보며,
마음의 정리가 되는 듯하다.

"주님,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당신의 영광이옵니다."

댓글 1

  • 2012년 10월 20일 오전 8:54

    제행 무상 시생 멸법 생멸멸이 적멸위락 이라....혜안을 가지신 사제를 만난것도 주님! 영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