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수요일

2012. 10. 24. 오전 6: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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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모르고서 매 맞을 짓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이다.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루카 12,48)

죄란 내 고집인데,
나의 죄를 그리스도의 시각으로 보기를 시작하면,
주님이 나에게 투자하시는 것이 보인다.

"주님, 주님의 사랑을 저의 사랑으로 만드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0월 25일 오전 6:04

    주님 ..... 하늘도 땅도 나에게는 포근한 이불임을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