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월요일

2012. 10. 22. 오전 6:45:48

6
글자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루카 12,21)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들을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하느님 앞에 내놓을 수 있게 만들었나 봅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을 저의 사랑으로 할 수 있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2

  • 2012년 10월 22일 오전 6:59

    돈이 세상에 넘치게 떠 돌아도, 내 것으로 못 만들면......그림의 떡!

  • 2012년 10월 22일 오전 7:48

    하느님을 먼저 찾는 마음을 항상 지니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