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화요일

2012. 10. 23. 오전 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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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루카 12,37)

내가 하느님을 시중드는가?
아니면
하느님이 나를 시중드는가?

"주님, 주님의 시중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0월 23일 오전 6:56

    주님 당신을 진심으로 시중들수있게 깨워주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저를 시중들고있음을 알아차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