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루카 12,37)
내가 하느님을 시중드는가?
아니면
하느님이 나를 시중드는가?
"주님, 주님의 시중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루카 12,37)
내가 하느님을 시중드는가?
아니면
하느님이 나를 시중드는가?
"주님, 주님의 시중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