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12. 10. 26. 오전 7:01:13

6
글자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루카 12,59)

하느님이 하신는 일이 다 이루어져야 합니다.
씨앗이 싹이 나고 열매가 맺어야 하듯이.

"주님,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소서."

댓글 2

  • 2012년 10월 26일 오전 9:07

    주님 저의 허물을 지나치지않으시되 자비로 용서하소서

  • 2012년 10월 26일 오후 10:08

    저를 사람답게 새사람으로 만들어주신 스승님께 내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