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12. 10. 30. 오전 7: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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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루카 13,19)

말씀-삶의 의미가 나의 오장육부를 통해 몸이 된다.
몸은 삶의 현장에서 사랑이 된다.

"주님, 제가 행하는 모든 것이 말씀의 열매인 '저' 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0월 31일 오전 6:10

    주님 저의 오감이 당신의 숨결로 느껴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