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루카 13,12-13)
삼라만상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의 손길을 느껴 봅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아버지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루카 13,12-13)
삼라만상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의 손길을 느껴 봅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아버지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