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12. 10. 29. 오전 8: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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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루카 13,12-13)

삼라만상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의 손길을 느껴 봅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아버지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댓글 1

  • 2012년 10월 29일 오전 10:03

    주님 저의 눈으로 당신의 눈을 느낄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