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12. 11. 6. 오전 6:38:34

7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루카 14,16)

우리 모두는 하느님 나라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를 봅니다.
나도 초대 받은 사람인가?

"주님, 주님의  영광에 함께 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1월 6일 오후 3:42

    주님 저에게도 숨쉬고 오감의 생명의 소리가 하느님 나라의 초대 임을 깨닫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