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날 - 둘째 미사

2012. 11. 2. 오전 6: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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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죄스런 상태는 짓눌리고 묶인 느낌을 준다.
주님은 이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해 주신다.
겉으로는 같은 삶이라도 다르다.
 
"주님, 주님을 떠나면 어둠과 무력감이 스며듦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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