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12. 11. 9. 오전 11:58:11

5
글자
 비둘기를 파는 자들에게는,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
(요한 2,16)

내 몸과 마음이 하느님 아버지의 집인 것을!
지금도 들려 온다.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주님, 주님의 것을 내 것인양 하는 비열함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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