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목요일

2012. 11. 15. 오전 7:09:17

8
글자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

나/우리 가운데 있는 하느님 나라!
 그 나라를 내 나라로 만드는 모습이 보인다.
이것이 하느님 나라를 폭행하는 것임을!

"주님, 제가 하느님 나라를 세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1월 16일 오전 6:3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