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12. 11. 20. 오전 6:54:56

9
글자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루카 19,5)

나에게 오시는 하느님을 느끼며,
설렘과 기쁨을 봅니다.

"주님, 주님의 자리를 만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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