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2. 11. 24. 오전 6:46:45

7
글자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나와 하느님과의 만남을 봅(觀)니다.
모든 것은 사시사철이 변하듯 변하지만,
그 만남은 언제나 같아 보입니다.

"주님, 하느님의 눈에 보이는 저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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