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월요일

2012. 11. 26. 오전 7:22:11

7
글자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4)

나의 모든 것을 다해서 주님을 사랑하려는 나를 봅니다.
부족한 것을 다하지 못하는 모습!

"주님, 제가 저의 부족한 것을 다하여
주님을 사람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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