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화요일

2012. 11. 27. 오전 6:42:51

7
글자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루카 21,6)

보고 만지고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은 모두 과거사일 뿐이다.
사랑의 체험도 과거일 뿐.
모든 것은 새로 솟아난다.

"주님, 저의 생각이나 기억도 과거사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1월 28일 오전 5:50

    주님 공에 빠지지않고 당신 사랑에 머물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