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12. 11. 28. 오전 6:44:42

6
글자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루카 21,12-13)

어려움을 당하면 자신이 망가지는 것 같아서 못마땅 하고,
순조로우면, 자신이 만족해서 편안해 지고.
이 때 나의 사랑은 어디에?

"주님, 저의 사랑의 순간들이
주님을 증언하는 시공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1월 29일 오전 5:27

    주님, 순조울때만, 행복할때만 당신을 찾는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