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12. 11. 29. 오전 6:45:26

7
글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28)

'이러한 일들'이란 나/우리의 삶이 저항에 부딪치는 날이다.
이 날은 나의 사랑을  보여주는 날이다.
만일 이 때 나에게 사랑이 없다면?

"주님, 주님의 말씀이 꽃피고 열매 맺는
사랑의 밭을 가꾸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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