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금요일

2012. 11. 23. 오전 7:21:24

6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루카 19,45-46)

하느님의 성전인 나의 몸과 마음을 봅니다.
여거 저기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고,
어디엔가는 나만의 꿈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주님, 저의 몸과 마음은 하느님의 영광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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