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271유병일12.08.23937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그러나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떤 자는 밭으로 가고 어떤 자는 장사하러 갔다. (마태 22,5) 창조주이신 하느님 아버지의 초대에 무심한 모
#271유병일12.08.23조회 93· 7 - 270유병일12.08.22977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맨 나중에 온 저자들은 한 시간만 일했는데도, 뙤약볕 아래에서 온종일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하시는군요. (마태 20,12) 하느님으로부터 받
#270유병일12.08.22조회 97· 7 - 269유병일12.08.21956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 19,26) 하느님 앞에서 가난해
#269유병일12.08.21조회 95· 6 - 268유병일12.08.20946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268유병일12.08.20조회 94· 6 - 267유병일12.08.19956
연중 제20주일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요한 6,52) '자기의 살을
#267유병일12.08.19조회 95· 6 - 266유병일12.08.18965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266유병일12.08.18조회 96· 5 - 265유병일12.08.17976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내 안에서 갈라
#265유병일12.08.17조회 97· 6 - 264유병일12.08.16967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내 안에서
#264유병일12.08.16조회 96· 7 - 263유병일12.08.15957
성모 승천 대축일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루카 1,43)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263유병일12.08.15조회 95· 7 - 262유병일12.08.14968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
#262유병일12.08.14조회 96· 8 - 261유병일12.08.13926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마태 17,23) 하느님과 동행하는 길에는 파스카가
#261유병일12.08.13조회 92· 6 - 260유병일12.08.12936
연중 제19주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
#260유병일12.08.12조회 93· 6 - 259유병일12.08.111026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아,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야!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냐
#259유병일12.08.11조회 102· 6 - 258유병일12.08.101006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마태 12,24)
#258유병일12.08.10조회 100· 6 - 257유병일12.08.091018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마태 16,16) 내가 나아가고 만나는 그리스도는? 생각
#257유병일12.08.09조회 101· 8 - 256유병일12.08.08966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
#256유병일12.08.08조회 96· 6 - 255유병일12.08.07957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14,31) 악의 힘에 혼란해 하
#255유병일12.08.07조회 95· 7 - 254유병일12.08.06926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까지, 지금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254유병일12.08.06조회 92· 6 - 253유병일12.08.05946
연중 제18주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253유병일12.08.05조회 94· 6 - 252유병일12.08.041025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그러자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4,8) 내 안에
#252유병일12.08.04조회 102·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