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211유병일12.06.24966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
#211유병일12.06.24조회 96· 6 - 210유병일12.06.231048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3)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210유병일12.06.23조회 104· 8 - 209유병일12.06.22998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 6,21) 내 마음이 자주 머무는 곳을 봅니다. 하느님께 머물고 싶은 마음도. 알고 보면
#209유병일12.06.22조회 99· 8 - 208유병일12.06.211016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마태 6,8) 내가 필요한 것을 알고 계시는
#208유병일12.06.21조회 101· 6 - 207유병일12.06.20996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
#207유병일12.06.20조회 99· 6 - 206유병일12.06.19965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마태 5,44) 나를 반(叛)하는
#206유병일12.06.19조회 96· 5 - 205유병일12.06.18937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마태 5,39) 나의 소명과
#205유병일12.06.18조회 93· 7 - 204유병일12.06.17965
연중 제11주일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마르 4,26) 하느님나라는 땅에 뿌려진 씨앗처럼 자란다. 알지도
#204유병일12.06.17조회 96· 5 - 203유병일12.06.16976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루카 2,49) 우리는 종종 예수님을
#203유병일12.06.16조회 97· 6 - 202유병일12.06.151015
예수 성심 대축일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19,34)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주님을 봅니다. 아버지 하
#202유병일12.06.15조회 101· 5 - 201유병일12.06.14958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 5,20) 모두는 하느님
#201유병일12.06.14조회 95· 8 - 200유병일12.06.13955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율법은 골격이고,
#200유병일12.06.13조회 95· 5 - 199유병일12.06.121036
연중 제10주간 화요일[1]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199유병일12.06.12조회 103· 6 - 198유병일12.06.11946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마태 10,12) 사람들에게 평화를 빌어주는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아직도 속에는 못 마땅해
#198유병일12.06.11조회 94· 6 - 197유병일12.06.10986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
#197유병일12.06.10조회 98· 6 - 196유병일12.06.09967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마르 12,44)
#196유병일12.06.09조회 96· 7 - 195유병일12.06.08945
연중 제9주간 금요일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마르 12,36)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다윗보다 먼저 계신 주님! C
#195유병일12.06.08조회 94· 5 - 194유병일12.06.07978
연중 제9주간 목요일
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194유병일12.06.07조회 97· 8 - 193유병일12.06.06956
연중 제9주간 수요일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모세의 책에 있는 떨기나무 대목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않았느냐
#193유병일12.06.06조회 95· 6 - 192유병일12.06.051085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 (마
#192유병일12.06.05조회 108·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