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151유병일12.04.25908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
#151유병일12.04.25조회 90· 8 - 150유병일12.04.24879
부활 제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150유병일12.04.24조회 87· 9 - 149유병일12.04.23888
부활 제3주간 월요일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그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
#149유병일12.04.23조회 88· 8 - 148유병일12.04.22879
부활 제3주일
이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루카 24, 46
#148유병일12.04.22조회 87· 9 - 147유병일12.04.21858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요한 6,20) 살다 보면, 두려움이 엄습할 때가 있습니다. 이 때 주님을 바라봅니
#147유병일12.04.21조회 85· 8 - 146유병일12.04.20858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
#146유병일12.04.20조회 85· 8 - 145유병일12.04.19845
부활 제2주간 목요일
그분께서는 친히 보고 들으신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요한 3,32) 하느님의 경륜을 알아듣기 위해서
#145유병일12.04.19조회 84· 5 - 144유병일12.04.18855
부활 제2주간 수요일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한 3
#144유병일12.04.18조회 85· 5 - 143유병일12.04.17877
부활 제2주간 화요일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143유병일12.04.17조회 87· 7 - 142유병일12.04.16888
부활 제2주간 월요일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요한 3,6) 육과 영의 차이는? 육은 자기의 것을 원하고, 영은 하느님을 알게 하는것
#142유병일12.04.16조회 88· 8 - 141유병일12.04.15876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141유병일12.04.15조회 87· 6 - 140유병일12.04.14917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 주님의 부활을 믿지 않는
#140유병일12.04.14조회 91· 7 - 139유병일12.04.13877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139유병일12.04.13조회 87· 7 - 138유병일12.04.12839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 (루카 24,45) 우리 안에 계시는 하느님! 우리 안에 계시는 말씀! 주님
#138유병일12.04.12조회 83· 9 - 137유병일12.04.11838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루카 24,32) 사랑하는
#137유병일12.04.11조회 83· 8 - 136유병일12.04.10869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 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나
#136유병일12.04.10조회 86· 9 - 135유병일12.04.09889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 (마태 2
#135유병일12.04.09조회 88· 9 - 134유병일12.04.08976
예수 부활 대축일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
#134유병일12.04.08조회 97· 6 - 133유병일12.04.07888
주님 수난 성토요일
요셉은 아마포를 사 가지고 와서, 그분의 시신을 내려 아마포로 싼 다음 바위를 깎아 만든 무덤에 모시고, 무덤 입구에 돌을 굴려 막아 놓았다.
#133유병일12.04.07조회 88· 8 - 132유병일12.04.06988
주님 수난 성금요일
자, 이 사람이오. (요한 19,5) 조롱받고 피투성이가 되신 예수님!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다룬 모습! 주님, 제가 제마음대로 하는 것이 죄
#132유병일12.04.06조회 98·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