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171유병일12.05.15909
부활 제6주간 화요일
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께 간다. 그런데도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너희 가운데 아무도 없다. (요한 16,5) 예수 그리스도께서
#171유병일12.05.15조회 90· 9 - 170유병일12.05.14918
성 마티아 사도 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요한 15,9)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끼며 머뭅니
#170유병일12.05.14조회 91· 8 - 169유병일12.05.13936
부활 제6주일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2) 하느님이 나를 사랑한 것처럼! 한 없는 자비와 침
#169유병일12.05.13조회 93· 6 - 168유병일12.05.12996
부활 제5주간 토요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였다는 것을 알아라. (요한 15,18) 하느님을 미워하는 세상! 내 모습으로 꾸미려는 나의
#168유병일12.05.12조회 99· 6 - 167유병일12.05.11896
부활 제5주간 금요일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2) 주님의 사랑은 목숨을 내놓은 사랑. 그 길은 십자
#167유병일12.05.11조회 89· 6 - 166유병일12.05.10927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요한 15,10) 예
#166유병일12.05.10조회 92· 7 - 165유병일12.05.09966
부활 제5주간 수요일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
#165유병일12.05.09조회 96· 6 - 164유병일12.05.08915
부활 제5주간 화요일
그러나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대로 내가 한다는 것을 세상이 알아야 한다. (요한 14,31) 아버지 하느님을 사랑하
#164유병일12.05.08조회 91· 5 - 163유병일12.05.07866
부활 제5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
#163유병일12.05.07조회 86· 6 - 162유병일12.05.06977
부활 제5주일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요한 15,1) 나와 예수님과 아버지 하느님!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바라봅니다. 아버지 하느
#162유병일12.05.06조회 97· 7 - 161유병일12.05.051025
부활 제4주간 토요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
#161유병일12.05.05조회 102· 5 - 160유병일12.05.04864
부활 제4주간 금요일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주님이 가시는 길? 그 길은 아버지의 영광의 길. 그 길이 십자가의 길! 주님, 주님은 길이요
#160유병일12.05.04조회 86· 4 - 159유병일12.05.03876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
#159유병일12.05.03조회 87· 6 - 158유병일12.05.02928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요한 12,45) 사람이 되신 하느님! 사람 안에 계신 하느님! 주님, 사람들 안에서
#158유병일12.05.02조회 92· 8 - 157유병일12.05.01878
부활 제4주간 화요일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께서는 누구보다도 위대하시어, 아무도 그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요한 10.29) 위험에서
#157유병일12.05.01조회 87· 8 - 156유병일12.04.30918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들의 문이다. (요한 10,7)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께 나아가는 문입니
#156유병일12.04.30조회 91· 8 - 155유병일12.04.29876
부활 제4주일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 (요한 10,17) 아버지의 영광에 머물기 위해
#155유병일12.04.29조회 87· 6 - 154유병일12.04.28895
부활 제3주간 토요일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요한 6,63) 육을 영으로 변모하는 길은? 육은
#154유병일12.04.28조회 89· 5 - 153유병일12.04.27876
부활 제3주간 금요일
그때에 유다인들이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자기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요한 6,52)
#153유병일12.04.27조회 87· 6 - 152유병일12.04.26867
부활 제3주간 목요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요한
#152유병일12.04.26조회 86·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