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131유병일12.04.051008
주님 만찬 성목요일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너희도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요한 13,15) 그리스도께서는 내 몸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131유병일12.04.05조회 100· 8 - 130유병일12.04.04888
성주간 수요일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마태 26,25) 유다의
#130유병일12.04.04조회 88· 8 - 129유병일12.04.03859
성주간 화요일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요한 13,27) 유다의
#129유병일12.04.03조회 85· 9 - 128유병일12.04.029410
HOT성주간 월요일
그런데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 안에 향
#128유병일12.04.02조회 94· 10 - 127유병일12.04.01907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그는 열둘 가운데 하나로서 나와 함께 같은 대접에 빵을 적시는 사람이다. (마르 14,20) 예수님을 배반 하는 유다. 차
#127유병일12.04.01조회 90· 7 - 126유병일12.03.31847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여러분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헤아리지 못하고 있소. (요한 11,50)
#126유병일12.03.31조회 84· 7 - 125유병일12.03.308510
HOT사순 제5주간 금요일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좋은 일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을 모독하였기 때문에 당신에게 돌을 던지려는 것이오. 당신은 사람이면서 하느님으로 자
#125유병일12.03.30조회 85· 10 - 124유병일12.03.29886
사순 제5주간 목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요한
#124유병일12.03.29조회 88· 6 - 123유병일12.03.28858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요한 8,34) 죄란 하느님을 떠나
#123유병일12.03.28조회 85· 8 - 122유병일12.03.27847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래서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정녕 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122유병일12.03.27조회 84· 7 - 121유병일12.03.26867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루카 1,31) 마리아는 아들 예수를 잉태하여 낳았습니다. 내게는 말
#121유병일12.03.26조회 86· 7 - 120유병일12.03.258710
HOT사순 제5주일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그러자 하늘에서 나는 이미 그것을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겠다. 는 소리가 들려왔다
#120유병일12.03.25조회 87· 10 - 119유병일12.03.248610
HOT사순 제4주간 토요일
그러자 그들이 니코데모에게 대답하였다. 당신도 갈릴래아 출신이라는 말이오? 성경을 연구해 보시오. 갈릴래아에서는 예언자가 나지 않소. (요한 7
#119유병일12.03.24조회 86· 10 - 118유병일12.03.23837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요한 7,29) 나를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시선! 예수님을 바라보시는
#118유병일12.03.23조회 83· 7 - 117유병일12.03.22866
사순 제4주간 목요일[1]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117유병일12.03.22조회 86· 6 - 116유병일12.03.21867
사순 제4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요한 5,17) 아버지 하느님의 영광 안에 계시는 예수
#116유병일12.03.21조회 86· 7 - 115유병일12.03.20927
사순 제4주간 화요일[1]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요한 5,8) 평생를 앓고 살아온 인생. 나를 괴롭히는 병? 내가 함께 살아
#115유병일12.03.20조회 92· 7 - 114유병일12.03.19868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114유병일12.03.19조회 86· 8 - 113유병일12.03.18856
사순 제4주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
#113유병일12.03.18조회 85· 6 - 112유병일12.03.17828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112유병일12.03.17조회 82·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