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311유병일12.10.021058
수호천사 기념일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
#311유병일12.10.02조회 105· 8 - 310유병일12.10.01925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마태 18,5) '어린이' 하면 드는 생각은? 보호하고 돌보아
#310유병일12.10.01조회 92· 5 - 309유병일12.09.30975
한가위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루카 12,21) 하느님 앞에서 부유한 사람은 어떤 사람
#309유병일12.09.30조회 97· 5 - 308유병일12.09.29914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이어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308유병일12.09.29조회 91· 4 - 307유병일12.09.28906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
#307유병일12.09.28조회 90· 6 - 306유병일12.09.27895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306유병일12.09.27조회 89· 5 - 305유병일12.09.26897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그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루카 9,3) 행복과
#305유병일12.09.26조회 89· 7 - 304유병일12.09.25885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21) 하느님과 함께 하
#304유병일12.09.25조회 88· 5 - 303유병일12.09.24956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
#303유병일12.09.24조회 95· 6 - 302유병일12.09.23895
연중 제25주일
예수님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열두 제자를 불러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마르
#302유병일12.09.23조회 89· 5 - 301유병일12.09.22905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발에 짓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먹어 버리기도 하였다.
#301유병일12.09.22조회 90· 5 - 300유병일12.09.21905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300유병일12.09.21조회 90· 5 - 299유병일12.09.2095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루카 9,25)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된다는 말이 무순 뜻일까?
#299유병일12.09.20조회 95· 4 - 298유병일12.09.19956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298유병일12.09.19조회 95· 6 - 297유병일12.09.18916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루카 7,14
#297유병일12.09.18조회 91· 6 - 296유병일12.09.17955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7) 주님의 말씀! 말씀
#296유병일12.09.17조회 95· 5 - 295유병일12.09.16965
연중 제24주일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가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마르 8,29)
#295유병일12.09.16조회 96· 5 - 294유병일12.09.159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요한
#294유병일12.09.15조회 91· 5 - 293유병일12.09.14925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요한 3,14) 삶에는 음식이 필요하고, 사랑이 그 기본이다. 음
#293유병일12.09.14조회 92· 5 - 292유병일12.09.13895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자비와 복수의 차이는? 자비는 나를 자유롭게 하지만, 복수는
#292유병일12.09.13조회 89·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