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수요일

2011. 10. 5. 오전 6: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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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루카 11,2)
 
하느님 아버지를 부르며 머뭅니다.
점점 선명해 짐을 느낍니다.
 
 "주님, 주님을 선명하게 느끼게 하여 주세요."
 

댓글 1

  • 2011년 10월 5일 오전 9:51

    주님, 제가 숨쉴때 오직 주님숨결만 골라 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