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월요일

2011. 10. 3. 오전 6:58:01

8
글자
그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옳게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루카 10,27-28)
 
분쟁과 병고의 시작을 봅니다.
하느님의 자리를 차지한 자기의 욕-慾의 인생!
남의 자리까지 차지하려는 인생!
 
"주님, 저도 주님처럼 이 慾 대신에 자비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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