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1. 9. 20. 오전 7: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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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봅니다-觀.
그 길은 아버지의 길이었음을!
 
"주님, 제가 십자가로 여기는 것이
바로 사랑의 씨앗 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2

  • 2011년 9월 20일 오전 10:32

    주님~~ 힘이 듭니다.. 침묵하며 그저 바라만 보고 싶습니다~

  • 2011년 9월 20일 오후 11:21

    주님,저의 십자가안에 저의 삶의 의미가 있음을 인정하고 깨닫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