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루카 9,23)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봅니다-觀.
그 길은 아버지의 길이었음을!
"주님, 제가 십자가로 여기는 것이
바로 사랑의 씨앗 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1. 9. 20. 오전 7:28:48
주님~~ 힘이 듭니다.. 침묵하며 그저 바라만 보고 싶습니다~
주님,저의 십자가안에 저의 삶의 의미가 있음을 인정하고 깨닫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