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몇몇 여자도 그들과 함께 있었는데,
일곱 마귀가 떨어져 나간 막달레나라고 하는 마리아,
(루카 8,1-2)
예수님께 치유받은 자신을 봅니다-觀.
그리고
나도 그분의 이름으로 치유를 합니다.
"주님, 주님을 섬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