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화요일

2011. 9. 6. 오전 6:36:08

8
글자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루카 6,12)
 
기도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머뭅니다-觀.
아버지와 하나임이 느껴집니다.
 
"주님, 저도 주님과 하나임에 머물게 하소서."
 

댓글 2

  • 2011년 9월 6일 오전 10:24

    주님 제 의식이 주님을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 2011년 9월 6일 오후 5:51

    주님, 저에게도 때론 밤을 새우며 주님께 기도 드리게 이끌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