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는 것과 같다.
(마태 25,14)
하늘 나라에서 나에게 맡겨진 것들을 봅니다.
다섯 탈란트? 두 탈란트?
하늘 나라에서 내가 이루는 것들을 봅니다.
"주님, 하늘 나라에서 저의 소명을 이루게 하소서."

2011. 8. 27. 오전 6: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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