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모니카 기념일

2011. 8. 27. 오전 6: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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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는 것과 같다.
(마태 25,14)
 
하늘 나라에서 나에게 맡겨진 것들을 봅니다.
다섯 탈란트? 두 탈란트?
하늘 나라에서 내가 이루는 것들을 봅니다.
 
"주님, 하늘 나라에서 저의 소명을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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