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11. 8. 29. 오전 6: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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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소녀가 나가서 자기 어머니에게 “무엇을 청할까요?” 하자,
그 여자는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여라.” 하고 일렀다.
(마르 6,24)
 
하느님의 일에도 있는 저항을 봅니다.
자기에게 편하도록 끌어 당기는 모습입니다.
 
"주님,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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